6일 여의도 국힘의힘 당사 앞에서 책임당원들이 '당게조작범 이호선 임명한 장동혁 사퇴하라!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. 제보 lha672434@gmail.com

추위속에서 피켓시위 하고 있는 국민의힘 책임당원 / 제보 lha672434@gmail.com